2011. 5. 18. 16:43

소모기형 너트로 가공




>> 소모기형 너트로 가공  <<


 
가지고 있는 기타가 존슨 기타인데

 줄을 갈 때도 되었고 줄을 모두 제거 하는 김에 겸사 겸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작업 내역은

 1. 지판 오일 스테인

 2. 소모기형 너트로 가공


 
제 머릿속에는 에보니는 완전 검정색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인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에보니 = 윤기 자르르 흐르는 검정색 = 멋있다

제 존슨 기타의 지판은 에보니인데 지가 로즈우드인양 갈색입니다.

에보니도 옅은 갈색도 있다고 하던데 제 눈에는 거슬려서 오일 스테인 작업을 했습니다.

생각만큼 까메지지는 않았습니다.

오일스테인 작업 사진은 없습니다.

그리고 너트를 소모기형으로 가공을 했습니다.

기존에 장착해서 사용하던 오일본 너트를 이용했습니다.

연필로 각각 홈간의 중심선을 긋고 톱줄로 살짝 살짝 갈아서 자리를 잡고

삼각형 쇠줄로 어느 정도 갈아 낸 후

조각기에 다이아몬드 가공 조각날을 장착해서 가공을 했습니다.

가공하는데 30분정도 소요 된 것 같습니다.

본 갈리면서 나는 냄새가 그 다지 좋지는 않내요

아직 장착은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해 볼만한 작업인 것 같습니다.

장착해서 사용해보고 소리에 변화에 대해서 간단하게 맨트를 달겠습니다.

기타 연습은 안하고 하드웨어에만 관심이 많아서 큰일입니다.

다음에는 기존의 우레탄 도장을 모두 벗겨내고 락커로 리피니쉬를 해볼까 합니다.


http://cafe.naver.com/mujung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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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6. 11:13

프린트한 악보를 이렇게 정리 합니다.


인터넷에서 악보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실력은 없는데 이곡도... 저곡도 연습해 보고 싶어

인터넷에서 악보를 찾아서 출력을 해서 연습을 해보면 좌절감만...

프린트한 악보를 관리하기가 결코 쉬운게 아니더군요

출력 해 놓은 악보는 아까워서 버리지는 못하고

그러다 보니 책상 여기 저기 돌아 다니는 악보

정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클리어 파일을 구입해서 정리를 하다 보니

클리어 파일 구입 금액도 만만치 않고, 자리도 많이 차지 하고

고민 끝에 직장에서 사용하는 스프링 제본기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클리파일에 넣어서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했던

빛에 반사되어서 악보가 제대로 안보이는 문제와 부피가 많이 줄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깔끔한 모양새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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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4. 11:23

페이지클릭 카포 튜닝


페이지클릭 카포 튜닝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카포를 만지작 거리다가 생각이 나서 해보았습니다.

아직 초보라서 카포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기타 구입 할 때 끼워준 짝퉁 가이져 카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타를 구입하고 무한정 방치 하다가 최근에 다시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어쩌다가 카포를 사용할 일이 있어서 가이져 카포를 사용하니 뭔가가 이상한 느낌

새로 구입해야겠다 싶어서 이래 저래 알아보니 비싸기도 비싸고 종류도 너무나 많더군요

엘리엇 카포를 봤는데 가격이 많이 비싸더군요

엘리엇 카포 하고 비슷한 페이지 클릭 카포가 있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축튜브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좀 없어 보이네요 

넥이랑 닫는 부분이 좀 신경쓰여서 수축튜브를 벗겨내고 가죽을 붙일까 했는데

가지고 있는 가죽 중에 두꺼운 가죽이 없어서 수축튜브 위에 바로 가축을 붙였습니다.

보기에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수축튜브만 있을 때 보다는 기스도 덜 날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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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6. 20:44

오일 본 새들, 너트, 브릿지핀


오일 본으로 만들기 위해서

4개월 동안 조그만 통에 오일을 넣어 놓았습니다.

예상 했던 것 보다 오일 본으로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일반 본과 오일 본의 차이는 소리의 변화의 목적 보다는 튜닝의 안정성 때문에 만든 다고 합니다.

너트에 바르는 넛 소스나 연필심을 갈아서 바르기도 합니다.

줄과 너트에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너트나 세들에 오일이 머그으면 줄과 마찰이 줄어 듭니다.

일반 본을 1차 가공을 한 후 오일 통에 넣어 놓았습니다.

오일은 비휘발성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고 해서 저는 향기가 좋은 존슨즈베이비오일을 사용했습니다.

올리브오일, 공업용 오일, 식용유, 등등 많은 종류의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일 본으로 만드는 시간은 6~12개월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우선 6개월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마지막 가공하고 장작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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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7. 11:01

왼손가락 힘 기르기!


기타 배우면서 왼손 운지하는데 깨끗한 소리가 나지 않아서

왼손가락 힘 길러 보려고 구입한 DR 빨간공과 약력기

빨간색 DR공의 DR로고 인쇄는 금방 지워져 버리네요

현재 빨간공은 애들이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손가락 개별로 움직이는 약력기가 왼손 운지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초반에는 한동안 열심히 가지고 다니면서 했는데

도움이 안되다는 평들이 많아서

지금은 책상 위에 뒹굴 뒹굴 거리고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손가락 힘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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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0174.eastendtalking.com/uggboots.php BlogIcon ugg 2013.07.27 04:11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011. 1. 5. 08:57

가지고 있는 어쿠스틱 기타 줄


 

마틴 M140 - 3개를 2개 값으로 준다고 하길래 구입한 2팩을 구입했습니다.
 
                 주위분들 말씀대로 줄 수명이 짧은 것 같습니다.

코브라 - 국산 줄로 일본으로 전량 수출하는 제품으로 뮬에서 평이 괜찮다고 해서
             일렉기타 줄 구입 하면서 몇개 구입한 줄 입니다.
             저가형 줄로 삼익이나 올림피아 줄 보다 좋다고 하던데
             일렉기타 줄은 몇개 사용했는데 느낌이 탱글 탱글 하던데
             줄 수명은 짧은것 같습니다.
             아직 어쿠스틱 줄은 사용안해봐서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DR 썬빔 - 원형코어 줄이라고 해서 호기심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이 줄 역시 아직 사용은 안했습니다.

카니발 - 국산 줄로 상당히 좋은 재료로 원형코어로 만들었다고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국산 줄로는 높게 측정된 가격! 한세트 가격이 1만원!
             국산품 애용하자고 일렉기타 줄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했는데
             아직 사용을 못해봤습니다.

 
어니볼 엘스우드 - 일렉기타 쪽에서는 인기 있는 어니볼인데
                          어쿠스틱쪽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일렉기타 줄은 첫 느낌이 미끈 미끈하고 탱글 탱글한데
                          어쿠스틱 줄은 어떨런지 기대가 됩니다.

다다리오 EJ11 - 그냥 문안하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다다리오 EXP16 - 벌크 줄입니다.
                          플래티넘 플러스에 걸려있던 줄이 EXP16인데
                          줄의 느낌이 좋아서 구입을 했습니다.

아직 사용안해본 줄이 많은데 사용해보고 느낌을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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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4. 10:36

황동 새들 가공

호기심으로 황동 새들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해본 결과 호기심은 그냥 호기심으로 끝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호기심을 실행으로 옮기면 고생합니다.


가공 전의 새들 재료들입니다.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압축본, 황동, 황동, 터스크 입니다.


황동새들 가공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마틴형 새들을 가공을 시작 했습니다.

황동이 무른 재질이라서 가공이 쉽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금속이라서 가공이 쉽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종류의 줄을 이용해 가공을 했는데 책상이 엉망이 되어가네요

책상에 고무매트나 유리가 없어서 종이를 깔고 했는데 쉴새 없이 찢어지네요








어느정도 모양새를 잡았습니다. 

그래도 어딘가 부족한 느낌 

제 기타에 새들을 장착하기 위해서 높이를 맞춰야 하는데

깍아 내야할 높이는 약 7mm 정도...절망입니다.


7mm를 극복하지 못해서 아는 가공업체에 맡겨서 7mm를 깍아냈습니다.

7mm 절삭을 하면서 표면 가공도 했습니다.

테일러형으로 가공할 황동새들 하나가 더 남아있는데 언제 할지 기약이 없습니다.


황동 새들 가공을 끝내고 압축본으로 가공을 시작했습니다
.

그냥 본이 아니라 압축본이라서 그런지 잘 안갈리네요

가공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황동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합니다.

재질을 떠나 새들 가공은 너무나도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가공하면서 자와 버니어캘리퍼스를 이용해서 수시로 사이즈를 체크 하면서
 
해야합니다
.

덜 깍였으면 더 깍으면 되는데

많이 깍아 버리면 그 동안의 수고가 물거품이 되어버립니다.

본으로 가공한 새들, 너트를 오일 통에 넣어서 오일 본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오일 본으로 작업하는 목적은 소리의 향상이 목적이 아니고

튜닝의 안정성을 위해서 하는 작업니다.

새들과 너트에 '넛소스' 오일을 발라줘서 마찰을 줄여서 튜닝의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본 너트와 새들에 오일을 먹여서 오일이 줄과 새들, 너트의 마찰을 줄여서

마찰로 인해서 튜닝이 불안정해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튜닝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함
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전에 새들, 너트 가공이 잘 되어 있어야 하겠죠.

본 오일로 만드는 시간은 6~12개월 정도 오일통에 담궈 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사용할 수 있는 오일은 비휘발성 오일이면 된다고 합니다.

비휘발성의 오일이면 식용유, 참기름도 가능하겠죠...그런데 냄새 때문에...

보통 많이 사용하는 오일은 올리브오일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저는 집에 있는 존슨즈베이비오일을 사용했습니다.

제가 한 방법이 틀린 부분도 있을겁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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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2 19:2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8333.stlouiscores.com BlogIcon ghd 2013.07.27 11:56 address edit & del reply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10. 12. 14. 16:13

프렛 드래싱



먼저 프렛을 제외 하고 마스킹을 합니다.

줄을 푼 상태에서 트러스로드를 돌려서 지판이 수평이 되도록 합니다.


철자를 이용하거나 간단히 체크 할 수 있는 카드로 3개 프렛이 물리게끔 올려 놓고
 
이동하면서
프렛간의 높이를 확인합니다.

만약에 프렛이 튀어 나왔거나 마모가 많이 되었다면 카드가 까딱 까딱 할겁니다.

이상이 있는 프렛은 매직 같은 것으로 칠을 해 놓습니다.



위에 사진의 제품 처럼 드래싱 하는 전문 공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체용으로


사진과 같은 칼 가는 숯돌을 이용합니다.

반듯한 나무에 800~2000번 사포를 붙혀서 작업해도 됩니다.

하지만 저는 숯돌이 편하더군요


숯돌로 프렛이 골고루 마모가 되도록 일정한 힘을 주고 한쪽 방향으로만 밀어 줍니다.

상하로 쫙쫙 밀면 중앙 부분만 마모가 많이 됩니다.

그리고 너무 힘을 많이 주어서 밀면 프렛이 팍팍 갈려 나갑니다.

살짝 힘을 주고 미셔야 합니다.



작업 하면서 중간 중간 프렛 높이를 체크를 합니다.

이상 있는 부분을 미리 매직으로 칠해 놓으면

갈려 나간 부분은 색이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확인이 빨리 됩니다.


그리고 프렛 마모 보다도 겨울 철에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

대기가 건조 하기 때문에 나무가 수축되면서 프렛을 밀어 올리기도 합니다.

그럴 경우에 유관상으로 확인 되는 프렛은 우렌탄 망치를 이용해서

살짝 살짝 두드려주면 프렛이 다시 들어갑니다.

프렛이 조금 있다가 프렛이 다시 튀어 올라오면 순간접착제를 약간 발라주고 프렛을

박으면 됩니다.


일반 가정용 망치로 두드리시면 프렛에 흠집에 엄청나게 발생합니다.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지만 위에 사진과 같은 전문 공구도 있습니다.


작업을 끝내고 프렛 광택 작업을 하시고 줄을 걸어 주시면 됩니다.

프렛 광택작업
http://rock5150.tistory.com/329

기타수리 전문공구 사이트
http://www.stewma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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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4. 15:34

프렛 광택 작업

금속이라는게 사용하다 보면 손이 닫는 곳은 광택이 유지가 되지만

손이 닫지 않는 곳은 광택이 사라집니다.

기타 프렛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프렛의 광택을 내고 싶으신분은 참고 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어제 밤에 퇴근하고 집에가서 작업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그냥 참고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기타 줄을 제거 합니다.

저는 위에 사진과 같이 브릿지핀을 제거하고 헤드머신쪽으로 말아 놓았습니다.

마스킹 테입으로 프렛을 제외 하고 지판을 마스킹을 합니다.

 

 광택내는 방법이 몇가지 있는데

 네일아트용 샌드페이퍼로 문질러서 광택을 냅니다.

 

 맥과이어 메탈폴리쉬를 헝겊에 묻혀서 광택을 냅니다.

 

 

철솜으로 문질러 광택을 냅니다.

위에 세가지 방법 중에 네일아트용으로 광택을 내시는게 제일 편할 겁니다.

철솜 같은 경우 프렛 전체 광택을 내기에 편합니다.

하지만 철솜 구하는게 그렇게 쉽지 않을 겁니다.


작업을 하고 나면 사진과 같이 가루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부드러운 제품으로 광택 작업을 하다가도 위에 사진과 같은 경우가 발생하는데

좀 더 거칠은 샌드페이퍼로 마스킹 없이 작업을 하다가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지판에 쫙쫙 자국이 남게 됩니다.

이제 지판에 마스킹 테입을 제거 하시면 됩니다.

제거 하시고 면으로 된 헝겊에 알콜을 약간 묻혀서 남은 잔유물을 닦아내시고

지판 관리 용품으로 관리 해주시고

줄을 걸어 주시면 됩니다.

프렛 광택 작업이 끝이 났습니다.

다음에는 여기에 약간 보충을 해서 프렛 높이 확인과 드레싱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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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3. 14:04

존슨 기타



이번에 새로 영입한 존슨 기타 입니다.

내츄럴 색상의 OM 바디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마왕님께서 헤드머신이 고장 난 썬버스트 OM 바디가 있다고 하셔서 구입을 했습니다.

사진상으로 봤을 때 썬버스트 색상이 별로 였는데 막상 받아 보니

사진사으로 볼 때와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헤드머신을 윌킨스 빈티지 오픈형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헤드머신 제고가 없어서 약간의 고생을 해서 구했습니다.

헤드머신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구멍을 넓혔습니다. 

기타 소리를 듣기 까지 약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헤드머신 교체 후 소리를 처음 들어 봤는데

소리를 제대로 모르는 초보인 제가 들어도
 
우와
~~라는 감탄사가 그냥 나왔습니다.

D 바디 보다 작은 OM 바디인데
 
작은 바디를 원했던 저에겐 딱 인 것 같습니다
.

작은 바디에 비해서 소리가 정말 우렁 찹니다.

존슨 기타에 따라다니는 말!

'존슨 기타는 소리는 좋은데 마감이 좀 안 좋습니다.'

라는 말은 몇 번 듣고 구입을 했는데 마감이 정말 안 좋습니다.

마감이 안좋은데 약간만 손 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점이 있냐면

1. 도장이 깔끔하지 않습니다.
2. 프렛이 제대로 안 박히고 상처 및 끝 마무리가 않좋은게 있습니다.
3. 헤드머신 구멍을 그냥 막 뚤어서 목재가 뜯겨 나간게 있습니다.
4. 너트, 새들 세팅이 정말 않좋습니다.

위에 사항 말고 제가 모르는 부분이 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소리를 내어주니 위에 사항들을 눈감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기타인 것 같습니다
.

썬버스트 색상과 내츄럴 색상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레이와 포지션마크가 3프렛은 없고
5프렛부터 있습니다.

기존에 인레이 없는 기타를 가지고 있어서 괜찮은데 3프렛 포지션 마크가 없네요

피크가드가 없어서 피크가드를 달아 줄까 하는데

어떤 색의 피크가드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색상이 어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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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6516.makeupsgeeks.com/cheapghd.php BlogIcon ghd 2013.07.27 09:49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