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4. 6. 20:44

오일 본 새들, 너트, 브릿지핀


오일 본으로 만들기 위해서

4개월 동안 조그만 통에 오일을 넣어 놓았습니다.

예상 했던 것 보다 오일 본으로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일반 본과 오일 본의 차이는 소리의 변화의 목적 보다는 튜닝의 안정성 때문에 만든 다고 합니다.

너트에 바르는 넛 소스나 연필심을 갈아서 바르기도 합니다.

줄과 너트에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너트나 세들에 오일이 머그으면 줄과 마찰이 줄어 듭니다.

일반 본을 1차 가공을 한 후 오일 통에 넣어 놓았습니다.

오일은 비휘발성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고 해서 저는 향기가 좋은 존슨즈베이비오일을 사용했습니다.

올리브오일, 공업용 오일, 식용유, 등등 많은 종류의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일 본으로 만드는 시간은 6~12개월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우선 6개월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마지막 가공하고 장작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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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10. 15:30

고백 - 뜨거운감자(Hot Potato)














두번째 곡입니다.

여전히 연습 중입니다.

초보에게 힘든 곡인것 같은데 그래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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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10. 15:27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탄 풍경



제가 기타 레슨 시작하면서 배운 첫 입문곡입니다.

아직 완벽하게 연주하지는 못 하지만

계속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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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10. 15:22

More Than Words - Extreme




세번째 곡입니다.

지금 인트로 부분만 연주 할 줄 알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기타를 배우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주하는 곡이라고 하는데

저 같이 음악에 감각이 없는 사람은 힘드네요

배운다는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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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타소년 2011.04.26 14:01 address edit & del reply

    아래 악보는 extreme 에 more than words 위 동영상에서나오는 악보가 아니네요
    아래 기타프로 악보는 "마이클 쳅터리안"씨가(기타리스트) 핑거스타일 기타 편곡한거네요.
    위에동영상은 그냥 코드 반주만해주면서 노래로 멜로디를 넣는거고
    아래 악보는 기타한대로 멜로디 화음 베이스를 다 해결하는 핑거스타일로 편곡된 기타악보입니다.

2011. 1. 4. 10:36

황동 새들 가공

호기심으로 황동 새들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해본 결과 호기심은 그냥 호기심으로 끝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호기심을 실행으로 옮기면 고생합니다.


가공 전의 새들 재료들입니다.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압축본, 황동, 황동, 터스크 입니다.


황동새들 가공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마틴형 새들을 가공을 시작 했습니다.

황동이 무른 재질이라서 가공이 쉽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금속이라서 가공이 쉽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종류의 줄을 이용해 가공을 했는데 책상이 엉망이 되어가네요

책상에 고무매트나 유리가 없어서 종이를 깔고 했는데 쉴새 없이 찢어지네요








어느정도 모양새를 잡았습니다. 

그래도 어딘가 부족한 느낌 

제 기타에 새들을 장착하기 위해서 높이를 맞춰야 하는데

깍아 내야할 높이는 약 7mm 정도...절망입니다.


7mm를 극복하지 못해서 아는 가공업체에 맡겨서 7mm를 깍아냈습니다.

7mm 절삭을 하면서 표면 가공도 했습니다.

테일러형으로 가공할 황동새들 하나가 더 남아있는데 언제 할지 기약이 없습니다.


황동 새들 가공을 끝내고 압축본으로 가공을 시작했습니다
.

그냥 본이 아니라 압축본이라서 그런지 잘 안갈리네요

가공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황동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합니다.

재질을 떠나 새들 가공은 너무나도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가공하면서 자와 버니어캘리퍼스를 이용해서 수시로 사이즈를 체크 하면서
 
해야합니다
.

덜 깍였으면 더 깍으면 되는데

많이 깍아 버리면 그 동안의 수고가 물거품이 되어버립니다.

본으로 가공한 새들, 너트를 오일 통에 넣어서 오일 본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오일 본으로 작업하는 목적은 소리의 향상이 목적이 아니고

튜닝의 안정성을 위해서 하는 작업니다.

새들과 너트에 '넛소스' 오일을 발라줘서 마찰을 줄여서 튜닝의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본 너트와 새들에 오일을 먹여서 오일이 줄과 새들, 너트의 마찰을 줄여서

마찰로 인해서 튜닝이 불안정해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튜닝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함
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전에 새들, 너트 가공이 잘 되어 있어야 하겠죠.

본 오일로 만드는 시간은 6~12개월 정도 오일통에 담궈 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사용할 수 있는 오일은 비휘발성 오일이면 된다고 합니다.

비휘발성의 오일이면 식용유, 참기름도 가능하겠죠...그런데 냄새 때문에...

보통 많이 사용하는 오일은 올리브오일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저는 집에 있는 존슨즈베이비오일을 사용했습니다.

제가 한 방법이 틀린 부분도 있을겁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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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2 19:2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8333.stlouiscores.com BlogIcon ghd 2013.07.27 11:56 address edit & del reply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